“리바익루”에서는 아들의 자신이 차 세 인천 연수구 중고 자전거 판매점

 아들 자전거가 없어졌어요.1층 자전거 보관하는 곳에 주차 잘 해놨는데 사라졌어요.아이는 금방 커서 자전거 크기를 교환해 줄 생각으로 일부러 비싸지도 않은 싼 물건을 사서 누군가가 훔치는 것을 몰랐습니다.

더 비싸고 좋은 자전거도 자전거 보관소에 있어서…도둑질꾼도 그런거 가지고 갈 줄 알았다구. 아들 자전거를 가지고 가다니…

매일 아파트 단지를 퀵보드보다 자전거로 돌아다니는 아이라 매일 주눅이 든 아이.

안된다고 생각하는지 남편이 아들에게

자전거 사러 가자!”

따라 나섰습니다.나간다는 말에 ‘나도 나도!’라고 외치는 둘째 아들 덕분에 저도 함께 출동했습니다.

아이를 자전거에 태우고 보고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되고 시승 가려고 하고 간 연수구 중고 자전거점”리바익루”

저도 모르게 남편을 따라가다 보니 사진이 이 모양이에요. 이렇게 포스팅까지 할 수 있었으면 더 잘 찍을 걸 그랬어요.

이곳은 그냥 남편과 아들의 뒤를 따라 가서 구경하다 보면

‘아 여기 괜찮은데?’ 하고 포스팅을 하다 보니까

인천 자전거 중고 매장 리바익 위치가 애매합니다~”인천 광역시 연수구 용담로(용스그·용담로)25의 용담촌 아파트 자전거 상자에 태우고 보자는 남편과 중고 자전거 매장을 인터넷으로 찾아냈다며 데려갔는데, 왠지 아파트 단지의 주차장에 차를 대셨어요.여기에 중고 자전거 매장이 있다고?

자전거가 휴대전화만 한 것도 아니고, 여러 종류가 있다면 매장이 넓어야 하는데 이런 데 있다고요?이상하게 생각해서 주차장에서 내려와 1층 매장으로 들어갔어요.

들어가니 유아 자전거, 초등 자전거, MTB 자전거 등 여러 종류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헤드 매트나 헤드라이트 등 다양한 자전거 부속품도 함께 있네요.이런 자전거 매장이 제 집 근처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아들이 매일 자전거를 타고 있어서 자전거 헤드라이트가 고장나거나 타이어에 이상이 있을 때 와서 새로 사거나 수리를 받으면 정말 좋겠습니다만.

벽면을 보니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공임비가 써 있더군요. 저는 자전거를 잘 모르기 때문에 어쨌든 이것저것 고칠 수 있다는 것이군요?

중고 자전거를 사고 파는 곳 곳이라 직접 회수와 배송되네요.저는 처음에 같이 보려고 가서 쭉 봤는데 결국 여기 리바이클에서 아이 자전거를 사서 이걸 다시 읽었습니다. www

뭐 여러 가지 행사도 있었죠.저는 블로거이기 때문에 블로그에 올려 주면 자전거용 헬멧을 준다고 듣고 바로 남편을 보았습니다.

헬멧 필요해?

아니아니.

인라인 보호구 장비 있는 것들도 다 먼지가 쌓여서 안 쓰고 있거든요.블로그는 올리지 말자고 했는데.. 지금 올리고 있네요..(웃음)

아들이 워낙 자전거를 좋아해서 저희처럼 갑자기 자전거가 고장나서 분실했을 때 급하게 필요한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인 것 같아서요.

제 포스팅은 헬멧보다 중요하니까요~ (응?)

어쨌든 1층 보는데, 여기 사장님 지하 매장에 더 있다고 가 보라고 하시네요.

지하에 자전거가 더 많아요.

벽에서 천장까지 골고루 걸어 두어 고정시켜 놓고 전시해 두었습니다.자전거가 꽉 차 있어요.

아기 키에 맞는 게 뭔지 이거 얼마냐고 물어보는데.

“저 이거요!! 이거 마음에 들어요!””
아들이 한 자전거에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이거예요. 남편은 이것저것 타 보자고 계속 권하고 있지만 아들은 막 원하던 게 이거거든요.이거 사달라고

결국 아들의 승!
전시할 때 핸들을 잡아놓나요?구입을 확정지으면 핸들을 계속 꺾어 주시고 페달도 달아 주었습니다.다들 이상이 없다는 걸 발견하면 돈을 주고 샀어요.
그런데…
트렁크에 안 들어갈 것 같은데.
뭐..
“배달시켜?”
배달비를 보니 저희 집까지 만원이네요.
남편이 나와 큰아들을 흘끗 보고…
정 안 되면 뒷자리에 넣고 갈게. 버스 타고 와”
라고 합니다. 정말이지 가차없이 아들과 아내를 버려요.
옆에서 직원분이
앞바퀴 풀리면 들어가요.”
라고 가르쳐 주셔서 결국 자전거도 사람도 모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직원분의 친절함에 포스팅 작성 의지가 생겨요.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wwww